Church of Saint Michael in Ovchinniki, 모스크바 자모스크보레치예 지역에 있는 러시아 정교회 교회
오브친니키의 성 미카엘 교회는 자모스크보레치예 지구에 있는 러시아 정교회 예배당으로, 흰색 외벽과 전통적인 러시아 양식의 여러 돔이 특징입니다. 이 건물은 표준적인 정교회 건축 요소와 건설 당시의 재료 및 디자인 선택을 결합하고 있습니다.
이 성당은 17세기 전반 모스크바의 무두질 장인 마을(오브친나야 슬로보다)에 세워졌으며, 주 제단은 하느님의 어머니 보호에 봉헌되었다. 17세기 후반에는 식당이 확장되고 남쪽에 대천사 미카엘 예배당이 증축되었다. 1700년경 식당이 다시 넓어지고 사각형 위에 팔각형을 얹은 형식의 종탑이 세워졌다. 1930년대 초에 폐쇄되었고 1997년 러시아 정교회에 반환되었다.
주 제단은 하느님의 어머니의 보호에 봉헌되었고, 측면 예배당은 대천사 미카엘과 순교자 하랄람포스에게 봉헌되었으나 후자는 복원되지 않았다. 이 교회는 1642년 원본이 트레티야코프 미술관에 있는 「모든 성인의 안식일」 성화의 이전 교회 모사본과 하느님의 어머니 표도로프스카야 성화를 보관하고 있다.
교회는 스레드니 오브친니콥스키 골목 7번지, 1955~1961년에 옆에 세워진 행정 건물의 안뜰에 있어 거리 쪽이 아니라 그 통로를 통해 들어간다. 1997년 모스크바 교구 아래 예배가 재개되었고, 담임은 세르기 세레즈네프 대사제이다.
이 교회는 1955~1961년에 옆에 세워진 행정 건물의 안뜰에 있어 거리가 아니라 아치문을 통해 들어간다. 옛 이콘인 「모든 성인의 토요일」(1642년)과 시몬 우샤코프가 그린 블라디미르 성모(1652년)는 현재 트레차코프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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