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y Trinity Church in Khoroshevo, 모스크바 호로셰보-므뇨브니키 지구에 있는 정교회
호로셰보의 성삼위일체 교회는 1598년 보리스 고두노프의 명령으로, 아마도 표도르 콘에 의해 돈스코이 수도원의 작은 성당을 본떠 지어진 단일 돔 정교회입니다. 중앙부는 여러 층의 코코시니크 위에 솟아 있고 좌우에 대칭적인 예배당이 붙어 있습니다. 분홍색 벽의 신랑과 종탑은 19세기의 것입니다. 벽과 후진에는 가는 리제나와 복잡한 단면의 코니스가 있습니다.
이 교회는 1598년 보리스 고두노프의 명령으로 그의 영지 호로쇼보에 세워졌으며, 돈스코이 수도원의 작은 성당을 본떠 표도르 콘이 설계한 것으로 보인다. 1764~1768년에는 낡은 종탑이 안드레얀 아파나시예프가 설계한 별도의 종탑으로 대체되었고, 1845년에는 새 식당이 교회와 종탑을 연결했다. 1939년에 문을 닫아 콜호즈 클럽과 아동 상담소로 쓰였고, 1963~1964년 보리스 알트슐레르의 지도 아래 복원을 거쳐 1989년 부활절에 예배가 재개되었다.
이 교회는 성삼위일체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내부 공간 전체에 전통적인 러시아 정교회 예술 양식을 보여 줍니다. 오늘날에도 신자들이 모여 일년 내내 정기 예배를 드리는 활동적인 교회입니다.
이 교회는 모스크바 중심부에서 대중교통으로 접근할 수 있으며, 대중교통 연결이 좋은 지역에 있습니다. 방문객은 예배가 진행 중이므로 표준적인 교회 복장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코코시니크 아치와 그 중앙 팀파눔의 로도스 도자기 판은 17세기에 넓혀진 원래 창문과 마찬가지로 지나치기 쉽습니다. 1963~1964년 보리스 알트슐러의 복원 대상에서 빠졌던 식당과 종탑에는 오프셋 인쇄 공장이 들어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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