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Resurrection of Christ, near Warsaw Rail Terminal,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동방 정교회 교회 건물
그리스도 부활 교회는 연한 갈색과 갈색 벽돌에 어두운 가로 띠를 두른 러시아 부흥 양식의 교회로, 1904년부터 1908년까지 헤르만 그림의 설계로 지어졌다. 넓은 중앙 돔은 아치형 창이 있는 높은 드럼 위에 있고, 왼쪽에는 가느다란 탑 위의 작은 양파 모양 돔이, 오른쪽에는 여러 층의 아치형 개구부와 뾰족한 꼭대기를 가진 높이 60미터의 종탑이 서 있다. 교회는 오브보드니 운하를 따라 있는 돌 제방 벽 뒤에 자리한다.
첫 교회는 니콜스카야 거리에서 옮겨온 목조 건물로 1894년 12월 4일에 축성되었습니다. 석조 교회는 1904년 7월 25일 헤르만 그림의 설계로 착공되었으며, 알렉산드르 넵스키 금주 형제단과 니콜라이 2세의 2만 5천 루블 지원으로 지어졌습니다. 주 제단은 1908년 12월 14일에 축성되었고, 교회는 1930년에 폐쇄되었다가 1989년에 신자들에게 반환되었습니다.
이 교회는 1898년 사제 알렉산드르 로제스트벤스키가 이곳에 세운 알렉산드르 넵스키 금주회에서 비롯되었다. 회원들은 성모님의 「마르지 않는 잔」 이콘 앞에서 금주 서약을 했다. 부활절 사흘째 되는 날에는 알렉산드르 넵스키 수도원으로, 6월 말에는 삼위일체 성 세르기 수도원으로 십자가 행렬이 떠났다.
교회는 오브보드니 운하 제방, 옛 바르샤바 역 옆에 있으며 지하철에서 도보 거리입니다. 수십 년간 트램 차고로 사용된 뒤 1990년에 예배가 재개되었습니다. 높이 60미터의 종탑과 중앙 돔이 가장 찾기 쉬운 기준점입니다.
1906년 5월 11일 높이 60미터의 천막형 종탑에 끌어올린 1000푸드 종은 1898년 금주 협회를 세우고 1905년 7월에 세상을 떠난 사제 알렉산드르 로제스트벤스키를 기려 '알렉산드르 신부'라 불렸습니다. 외벽의 '그리스도 부활' 이콘은 1909년 세르게이 셸코프가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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