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Our Merciful Saviour, 러시아 모스크바 트베르스코이 지역에 있는 동방 정교회 교회
자비로우신 구세주 교회는 알렉산드르 3세 시대의 러시아 양식으로 지은 붉은 벽돌의 오각 돔 정교회 건물로, 건축가 이반 블라디미로프가 착공하고 그가 사망한 뒤 표트르 비노그라도프가 완공했다. 옛 스코르뱌셴스키 수도원에서 유일하게 남은 성당이다. 내부에는 4단 성화벽과 정교하게 만든 성화함이 있었고, 제단은 세 개로 자비로우신 구세주, 하느님의 어머니 '속히 들으시는 이', 열두 사도에게 봉헌되었다.
붉은 벽돌에 다섯 개의 돔을 가진 이 성당은 1889년에 착공되어 1894년에 봉헌되었으며, 건축가 이반 블라디미로프가 설계하고 그의 사후 표트르 비노그라도프가 완공했다. 1910년 10월 3일에는 블라디미르 대주교가 엘리자베타 표도로브나 대공비의 입회 아래 개축 후 재봉헌했다. 폐쇄 후 스탄킨 연구소로 이관되었고, 1970년대에는 정보계산센터 건설을 위한 철거 계획이 있었으나 시민의 개입과 일리야 글라주노프의 노력으로 지켜졌다. 1995년에는 노보슬로보츠카야 거리 58s5의 옛 수도원 거처가 교회에 반환되었다.
다섯 개의 돔을 가진 주 성당은 더 이상 예배에 사용되지 않으며, 노보슬로보츠카야 거리 58k5의 옛 수공예관에 마련된 자비로운 구세주 가정 교회에서 예배가 열립니다. 2010년 2월부터 본당은 고아를 위한 사회 운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회에서는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성경 모임이 열립니다.
대성당 자체는 사용되지 않으며, 예배는 노보슬로보츠카야 거리 58k5의 옛 수공예관에 있는 자비로운 구세주의 가정 교회에서 열립니다. 붉은 벽돌에 다섯 개의 쿠폴을 얹은 대성당은 같은 트베르스코이 지역의 수도원 부지에 서 있습니다. 내부에서는 4단 성화벽과 정교하게 조각된 성화함을 찾아보세요.
1970년대에 이 대성당은 정보전산센터 건물을 짓기 위해 철거될 예정이었으나, 여론의 압력과 화가 일리야 글라주노프의 개인적 개입 덕분에 지켜졌다. 2019년 모스크바의 로시무셰스트보 지역 관리국은 건물을 교구에 이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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