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theon of the House of Braganza, 포르투갈 리스본의 상 비센테 드 포라 수도원에 있는 왕실 영묘
브라간사 왕가의 판테온은 리스본 상 비센테 드 포라 수도원의 옛 식당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무덤은 측벽을 따라 네 개씩 놓인 대리석 관으로, 군주의 무덤에는 위쪽에 금관이 있고 앞면에 금색 이름과 칭호가 새겨져 있습니다. 중앙 통로에는 카를루스 1세, 루이스 필리페 왕세자, 마누엘 2세, 아멜리아 왕비의 무덤이 있으며, 왕살해 사건의 두 희생자 옆에 조국을 상징하는 애도하는 여인상이 서 있습니다.
이 영묘는 상비센트드포라 수도원의 옛 식당을 차지하며 페르난두 2세의 명으로 조성되었다. 현재의 배치는 1933년에 마련되었는데, 1908년 2월 1일 리스본 왕살해 사건으로 목숨을 잃은 카를루스 1세와 루이스 필리페의 무덤 옆에 조국을 상징하는 애도하는 여인상이 세워졌다. 마지막 브라간사 왕 마누엘 2세는 1910년 10월 5일 공화국 선포 후 이곳에 묻혔다.
중앙 통로에는 카를루스 1세, 그의 아들 루이스 필리페 왕자, 마누엘 2세, 아멜리아 왕비의 무덤이 있습니다. 그들이 함께 배치된 것은 포르투갈 왕실 역사의 마지막 장을 나타냅니다.
이곳은 5명에서 30명까지의 그룹을 위해 여러 언어로 된 가이드 투어를 제공합니다. 입장료는 연령대에 따라 다릅니다.
이 영묘는 브라질과 루마니아 왕실 구성원을 포함한 국제 왕실의 임시 안식처로도 사용되었습니다. 이러한 임시 매장은 이 장소를 포르투갈 국경 너머의 왕실과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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