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ument to Kazakh Soldiers who Died in Afghanistan, 알마티에 있는 군사 기념비.
카자흐스탄 아프가니스탄 전몰 군인 기념비는 콘크리트, 화강암, 청동으로 구성되어 알마티에 서 있다. 청동 군인상 세 개가 주조되었는데, 한 명은 고개를 숙이고 손을 무릎에 얹은 채 앉아 있고 두 명이 그 뒤에 서 있다. 화강암 받침대에는 "아프가니스탄과 다른 나라의 전투에서 사망한 카자흐스탄 군인들에게"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으며, 네 개의 직사각형 석판 위에 놓인다. 석판에는 양각 청동 글자로 된 이름들이 있고, 총 위의 헬멧과 월계수 가지가 새겨져 있다. 조각은 카즈베크 사티발딘, 건축은 토흐타르 예랄리예프와 블라디미르 시도로프가 맡았다.
이 기념비는 1979년부터 1989년까지의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한 카자흐스탄 군인들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습니다. 카자흐스탄의 많은 부대가 이 오랜 해외 분쟁에 참전했습니다.
화강암 받침대에는 "아프가니스탄과 다른 나라의 전투에서 사망한 카자흐스탄인들에게"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고, 총 위에 놓인 청동 군용 헬멧과 월계수 가지가 돌출된 청동 글자로 된 네 줄의 이름 위에 놓여 있다. 기념비는 소련군의 아프가니스탄 철수 14주년인 2003년 2월 14일에 제막되었다.
기념비는 5.3×4.0미터의 평평한 바닥에 세워져 있고, 화강암 받침대 앞면에 비문이 새겨져 있다. 걸어서 접근해 청동 글자로 된 네 줄의 이름을 읽을 수 있다. 야외이고 지붕이 없으므로 건조한 날 방문하는 것이 좋다. 청동 조각상은 눈높이에 있어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다.
화강암 받침대는 네 개의 직사각형 석판 위에 놓여 스틸로바테 형식의 묘비를 이루며, 돌출된 청동 글자로 새긴 네 줄의 이름이 있다. 명단 위에는 총 위에 놓인 군인 헬멧과 월계수 가지가 표현되어 있다. 기념비의 평면 크기는 5.3×4.0미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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