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ngey Alatau, 키르기스스탄의 이식쿨 호수 옆에 있는 산맥
쿤게이 알라타우는 북부 톈산 산맥의 일부로, 길이 약 280km이며 붐 협곡에서 케겐-카르키라 계곡까지 이식쿨 호수 남안을 따라 이어진다. 최고봉은 초크탈 봉으로 높이 4,470m이다. 알라투라는 이름은 '얼룩진 산들'을 뜻하며, 눈 덮인 사면과 벌거벗은 사면의 대비를 가리킨다.
이 산맥은 추이 강의 붐 협곡과 칠리크 계곡 사이에서 톈산산맥의 북쪽 가장자리를 이룬다. 중앙부는 오래전부터 여러 날에 걸친 트레킹 코스로 알려져 있다. 키르기스스탄 국경의 제티토르 고개는 알마티에서 이식쿨호로 가는 가장 짧은 길이다. 1962년 키르기즈필름 스튜디오는 알기만타스 비두기리스의 데뷔 다큐멘터리 《태양을 향하여》를 공개했다.
쿤게이(큥교이)라는 이름은 ‘해를 향한 쪽’을, 알라타우(알라토)는 ‘얼룩진 산들’을 뜻하며, 눈과 눈 없는 어두운 암석으로 드러나는 고도대를 가리킨다. 1962년 키르기스필름 스튜디오는 알기만타스 비두기리스의 흑백 다큐멘터리 《해를 향하여》를 내놓았는데, 동기 I. 모르가초프와 함께 찍은 그의 데뷔작이었다.
이 산맥은 알마티 남동쪽에 있으며, 키르기스스탄 국경의 제티토르 고개는 알마티에서 이식쿨호로 가는 가장 짧은 길이다. 중앙부는 여러 날 트레킹이 이루어지는 곳이며, 여름이 아니면 눈이 높은 고개를 막을 수 있다.
쿤게이는 카자흐어와 키르기스어로 '태양을 향한 쪽'을 뜻하며, 알라타우 또는 알라-토는 '얼룩진 산들'을 뜻해 눈 덮인 비탈과 벌거벗은 비탈의 대비를 가리킨다. 1962년 키르기스필름 스튜디오는 알기만타스 비두기리스의 흑백 다큐멘터리 《태양을 향하여》를 내놓았는데, 이는 동기 I. 모르가초프와 함께 찍은 그의 데뷔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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