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o Hosakawa Garden, 도쿄 메지로다이에 있는 일본식 산책 정원
히고 호소카와 정원은 분쿄구 메지로다이에 있는 연못 중심의 회유식 정원으로, 메지로다이 대지에서 솟는 풍부한 샘물을 활용해 조성되었습니다. 중앙에 연못이 있고 순환로를 따라 석등과 대나무 울타리가 놓여 있으며, 지형의 높낮이가 경관을 바꿉니다. 부지 안에는 목조 2층, 연면적 약 500제곱미터의 쇼세이카쿠가 서 있습니다.
이곳은 에도 시대 중기까지 막부 신하들의 저택이 있던 땅으로, 이후 여러 차례 주인이 바뀌다가 에도 말기에 호소카와 가문의 별저 가운데 하나가 되었고 메이지 시대에는 가문의 본저택이 되었습니다. 도쿄도가 1960년에 땅을 사들여 이듬해 공원으로 개원했으며, 1975년 분쿄구로 이관되었습니다.
정원의 이름은 개수 공사 중 공모를 거쳐 2017년 3월 18일에 정해졌으며, 이전의 신에도가와 공원이라는 이름을 대신했다. 메지로다이의 샘물을 활용한 회유식 천천원으로, 샘물이 연못으로 흘러든다. 호소카와 가문의 학문소로 지어진 목조 2층, 연면적 약 500제곱미터의 쇼세이카쿠는 현재 집회 시설로 쓰인다.
와세다 역이나 에도가와바시 역에서 정원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길은 여유롭게 산책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므로 날씨에 따라 축축하거나 미끄러운 구간이 있을 수 있으니 편한 신발을 착용하세요.
현재의 정원 이름은 개수 공사에 맞춰 공모로 정해져 2017년 3월 18일 신에도가와 공원에서 변경되었습니다. 호소카와라는 이름은 옛 영지였던 히고, 지금의 구마모토현에서 왔습니다. 에이세이 분코 미술관과 정원을 잇는 문은 10시부터 16시까지 열려 서로 오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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