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nt Rausu, 일본 홋카이도 시레토코 반도의 성층 화산
라우스산은 홋카이도 시레토코 반도, 샤리정과 라우스정의 경계에 있는 성층 화산으로 해발 1,661미터이다. 정상부는 유문암질에서 안산암질의 용암 돔이며 두 봉우리 사이에 작은 홈이 있다. 산허리는 골짜기와 산사태·붕괴 지형으로 패여 있고, 등산로는 라우스온센과 이와오베쓰온센 등산구에서 시작된다.
이 화산은 약 1,400년 전에 큰 분출이 있었고, 그 후 약 500년 후에 화쇄류가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사건들이 산의 현재 모습을 형성했습니다.
아이누어 이름 차차눕리는 ‘늙은이의 산’이라는 뜻으로, 연구자 야마다 슈조는 시레토코반도 최고봉이라는 점과 연결지었다. 시레토코 후지라고도 불리며, 한자로는 료규다케(良牛岳)로 적힌 적도 있다. 1965년에는 라우스호에서 바라본 산 모습을 담은 10엔 우표가 발행되었다.
등산 시즌은 7월 3일 축제로 시작하며, 라우스 정과 샤리 정에서 정비된 경로를 통해 정상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방문객은 변덕스러운 날씨에 대비하고 가파른 지형을 위해 튼튼한 신발을 착용해야 합니다.
아이누어 이름 차차눕리는 '노인의 산'이라는 뜻으로, 시레토코반도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라는 지위를 반영한다. 1965년에는 라우스호에서 바라본 산의 모습이 시레토코 국립공원 10엔 우표로 발행되었고, 라우스 팔경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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