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ctuary of Saint Mary of Campiglione, 이탈리아 카이바노에 있는 교회 건물
캄필리오네의 성모 마리아 성소의 정면은 처마띠로 나뉜 2층 구조로, 아래층에 세 개의 출입구, 위층에 세 개의 직사각형 창문, 꼭대기에 삼각 박공, 양옆에 쌍둥이 종탑이 있다. 내부는 삼랑식으로 열두 개의 측면 예배당에 '은총의 성모'와 '캄필리오네의 기적' 같은 프레스코화가 있고, 중앙랑은 최근에 그려진 반원통형 궁륭으로 덮여 있다.
이 장소는 6세기에 교황 그레고리오 1세가 아텔라 주교와의 서신에서 언급하면서 처음 기록되었습니다. 이후 수세기에 걸쳐 성소는 재건되고 수정되어 오늘날의 건축 형태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캄필리오네라는 이름은 원래 예배당이 있던 시골 환경에서 비롯되었다. 신심의 중심은 1419년의 「그리스도의 승천」 프레스코로, 캄필리오네의 성모라고 불린다. 전승에 따르면 1483년 사형 선고를 받은 젊은이를 구하려고 그림 속 성모의 머리가 움직였다고 한다. 좌우 열두 개의 제실에는 「은총의 성모」와 「캄필리오네의 기적」 같은 프레스코가 있다.
성소는 나폴리 광역시 카이바노에 있으며 아베르사 교구에서 가장 오래된 성소 가운데 하나입니다. 2022년에 시작된 외벽 보수 공사는 2023년 말에 끝났습니다. 정면은 두 층으로 나뉘고 세 개의 출입문이 있으며 가운데 문이 가장 크고 양옆에 쌍둥이 종탑이 있습니다.
공경받는 성화는 1419년의 승천 프레스코로, 두 천사가 받든 만돌라 안에서 그리스도가 축복하시고 펼친 책에는 요한복음 구절이 적혀 있다. 그 아래에는 열두 사도가 실물 크기로 서 있고 발치에 이름이 적혀 있으며, 복음서와 함께 베드로에게는 열쇠, 바울에게는 검이 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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