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ace of autonomous region Trentino-Alto Adige/Südtirol, 이탈리아 트렌토의 정부 청사
트렌토의 트렌티노알토아디제 자치주 궁전은 건축가 아달베르토 리베라와 엔지니어 세르조 무스메치가 설계한 주정부와 주의회 청사입니다. 1959년부터 1965~66년까지 지어졌으며, 복합 건물은 세 개의 동으로 구성됩니다. 피아차 단테에 면한 준타 동, 비아 가촐레티에 면한 아세소라티 동, 그리고 내부 공간의 파를라멘티노로, 의회장과 1층 접견실을 갖추고 있습니다.
1948년에 설립된 주는 흩어진 기관을 한데 모을 청사를 짓기 위해 1953년 설계 공모를 열었다. 단테 광장 부지는 공습으로 파괴된 이탈리아은행 지점인 카네펠레 저택이 있던 자리였다. 아달베르토 리베라와 엔지니어 세르조 무스메치가 당선되었고, 공사는 1959년에 시작해 1965~1966년에 끝났다.
지역 의회 회의장은 트렌토 자치주 의회의 회의에도 사용되어 이 건물은 두 행정 단계에 걸쳐 기능한다. 복합 단지는 세 부분으로 나뉘는데, 단테 광장 쪽의 준타 동, 가쫄레티 거리 쪽의 아세소라티 동, 안뜰의 파를라멘티노로, 회의장과 1층의 의전실을 갖추고 있다.
이 복합 건물은 전쟁 폭격으로 파괴된 옛 카네펠레 저택과 이탈리아 은행 지점이 있던 단테 광장 부지에 서 있다. 준타 동은 단테 광장을 향하고, 아세소라티 동은 가촐레티 거리를 따라 뻗으며, 의회장과 1층 접견실을 갖춘 파를라멘티노는 두 동 사이의 내부 공간에 자리한다. 지역 의회장은 트렌토 자치현 의회 회의에도 사용된다.
아달베르토 리베라는 로마의 팔라초 데이 콩그레시로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트렌토의 이 건물은 그의 마지막 주요 공공 프로젝트 중 하나입니다. 수도 밖에서 그의 후기 스타일을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예 중 하나로 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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