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raghe Santu Antine, 이탈리아 토랄바에 있는 고고학 유적지.
산투 안티네는 토랄바에 있는 큰 현무암 블록으로 지은 누라게로, 중앙 탑은 지름 15미터, 높이 17미터이며 원래는 23~24미터에 달했다. 평면은 정삼각형으로 세 모서리 탑이 약 42미터 간격으로 배치되어 있고, 내부에는 코벨 아치 기법으로 쌓은 27미터 길이의 회랑이 있다.
이 구조물은 누라게 문명 기간 동안 지어졌으며 사르데냐의 청동기 시대 방어 건축을 대표합니다. 이후 버려졌으며, 현재는 고대 사르데냐 사회와 그들의 건축 기술의 증거로 서 있습니다.
현지인들은 성 콘스탄티노의 이름과 함께 사르데냐어로 ‘왕의 집’을 뜻하는 사 도모 데 수 레라고 부른다. 카부 아바스 평원에는 30개 이상의 누라게가 기록되어 있으며, 옆에서 발굴된 마을에서는 원형 누라게 시대 오두막이 기원전 2세기에 로마의 빌라 루스티카로 대체되었음을 보여준다.
누라게는 토랄바의 메일로구 지역, 카부 아바스 평원 한가운데에 있으며 주변에는 30개 이상의 누라게가 확인된다. 인접한 마을은 일부만 발굴되어 통로가 미발굴 지대에서 끊긴다. 방문 적기는 6월에서 8월이며, 개장 시간은 09:00–12:30과 15:30–17:30이다.
두꺼운 벽 안의 고리 모양 복도는 다른 누라게 구조에서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건축적 특징입니다. 이 원형 통로는 주민들이 중앙 공간을 통과하지 않고 요새의 여러 구역 사이를 이동할 수 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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