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nt'Agostino, 이탈리아 폴리뇨에 있는 고딕 교회
산타고스티노 교회는 폴리뇨의 바로크 교회로, 1720년에서 1750년 사이에 건축가 베르나스콜리의 설계로 지어졌습니다. 단일 신랑이 통형 볼트로 덮여 있으며, 1748년에서 1750년 사이에 니콜로 체사리와 프란체스코 안토니오 베티니가 피에트로 로니의 설계에 따라 만든 벽돌 파사드는 네 개의 코린트식 기둥으로 나뉘어 포털과 성 아우구스티누스 및 복자 폴리뇨의 안젤로 상을 감싸고 있습니다. 후진 뒤에는 흰색과 분홍색 돌 띠를 번갈아 쌓은 13세기 종탑이 서 있으며 도시에서 가장 높습니다.
1248년 복자 폴리뇨의 안젤로가 이곳에 첫 고딕 교회를 세웠으며, 프레스코 벽화와 채색된 목조 지붕을 갖추고 있었다. 인접한 수도원과 함께 폴리뇨 최초의 아우구스티노회 거점이 되어 1810년까지 유지되었다. 17세기에는 1647년부터 기록된 ‘눈물의 성모’ 성당이 되었으나 너무 비좁아져, 1720년에서 1750년 사이 건축가 베르나스콜리의 설계로 현재의 바로크 교회가 지어졌다.
산타고스티노라는 이름은 1248년 이곳에 세워진 아우구스티노회 정착지를, 마돈나 델 피안토라는 명칭은 1647년부터의 기록을 전한다. 목조 성가대석과 1678년 조아키노 그람피니가 만든 금빛 주제단이 오늘날까지 신심의 대상인 17세기 마돈나 델 피안토 그림을 둘러싼다.
바로크 교회는 가리발디 광장을 향하고 있습니다. 고딕 양식의 문, 두 개의 큰 창, 13세기 종탑은 오른쪽 측면 벽에 막혀 있으므로 그쪽을 따라 걸어야 볼 수 있습니다. 폴리뇨에서 가장 높은 종탑은 후진 뒤쪽에서 바라보면 잘 보입니다.
폴리뇨에서 가장 높은 13세기 종탑은 원래의 고딕 교회를 파괴한 1944년 연합군 폭격에서 살아남았다. 두 개의 큰 창문과 포털은 바로크 건물 오른쪽 측면에 벽으로 막혀 있으며 오늘날에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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