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Francesco d'Assisi, 이탈리아 코센차에 있는 교회 건축물이자 이탈리아 국가 문화재
산 프란체스코 다시시 교회는 1217년에 세워진 교회로 부속 수도원을 갖추고 있으며, 코센차 역사 지구의 조스트라 베키아 구역 마르코 베라르디 광장에 해발 273미터 높이로 자리한다. 평면은 삼랑의 라틴 십자형이며, 제단부 중앙에는 1700년에 만들어진 높은 목조 제단이 있고 그 위에는 다니엘레 루소가 1618년에 그린 「아시시의 사죄」 그림이 걸려 있다.
교회와 인접한 수도원은 1217년에 세워져 대성당 다음으로 코센차에서 가장 오래된 종교 건축물 가운데 하나입니다. 내부에는 여러 세기에 걸친 작품이 남아 있는데, 성물실에는 15세기 초의 산 프란체스코 디 파올라 그림과 같은 시기의 벽화, 17~18세기의 작품들이 있습니다. 제대 중앙의 목조 제단은 1700년에 만들어졌습니다.
왼쪽 신랑에는 산 도메니코의 것을 본뜬 16세기 대리석 성모자상이 있는 '열병의 성모' 제단이 있다. 오른쪽 신랑에는 같은 이름의 형제회가 모이던 18세기 성 카테리나 예배당이 있다. 성물실의 목제 장롱에는 그리스도의 수난 장면과 프란치스코회 성인과 수사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교회는 코센차 역사 지구의 조스트라 베키아 구역, 마르코 베라르디 광장에 있으며 해발 273미터에 자리한다. 인접한 수도원은 현재 칼라브리아의 환경·예술·역사 유산 보존 연구소로 쓰이고 있으며, 회랑에는 미술품과 프레스코화, 조각품 소장품이 있다.
인접한 수도원은 현재 칼라브리아의 환경·예술·역사 유산 보존 연구소로 쓰이며, 회랑에는 미술품과 프레스코화, 조각품 소장품이 있다. 교회로 가는 길에 그냥 지나치면서 이 수도원이 운영 중인 보존 센터라는 사실을 모르는 방문객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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