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Lady of Graces sanctuary, 이탈리아 아르코에 있는 성지
성모 은총의 성지는 아르코의 체올레 마을에 서 있다. 19세기에 재건된 신고전주의 파사드는 네 개의 이오니아식 벽기둥과 큰 반원형 창, 박공을 갖추고 있다. 내부에는 자코모와 크리스토포로 베네데티가 안드레아 포초의 설계로 만든 바로크 대리석 주제단이 있으며, 목조 성모자상을 모시고 있다.
프란체스코 다르코 백작이 교회와 수도원을 세웠고, 1478년경 초석이 놓였으며 1481년 프란치스코회가 머물렀고 1492년 첫 장엄 봉헌식이 거행되었다. 1508년 6월 11일 수도원에서 막시밀리안 1세, 루이 12세, 베네치아 사이의 3년 휴전이 조인되었다. 나폴레옹 시대에 폐쇄되었다가 1815년 이후 재개되었고, 19세기 중반 교회는 재건되어 보르델리노 홍수에 대비해 약 3미터 높아졌으며 1869년 다시 봉헌되었다.
성지는 지금도 프란치스코회 수사들이 관리하며, 그들은 초석이 놓인 지 3년 뒤인 1481년부터 체올레에 머물렀다. 주 제단 벽감의 옥좌에 앉은 성모자 목상은 아마도 베로나 조각가의 작품이다. 이름은 프란체스코 다르코 백작이 세운 수도원 교회를 기억하게 한다.
성지는 트렌티노의 바소 사르카 지역, 아르코의 체올레 구역에 있으며 트렌토 대교구의 리바-레드로 사목 구역에 속합니다. 19세기 재건 때 인근 보르델리노 개울의 범람을 막기 위해 교회 바닥을 거의 3미터 높였습니다. 1980년대와 2000년에는 파사드 도장과 종의 전동화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1508년 6월 11일 이 수도원에서 합스부르크의 막시밀리안 1세, 프랑스의 루이 12세, 베네치아 공화국 사이의 3년 휴전 협정이 체결되었다. 19세기에 재건될 때 교회는 보르델리노 개울의 범람을 막기 위해 옛 기초 위로 약 3미터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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