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ilica of Santa Maria Maggiore, 이탈리아 시칠리아 니코시아의 소성당
산타 마리아 마조레 성당은 시칠리아 니코시아의 라르고 산타 마리아 마조레에 있으며 돌계단 위에 서 있다. 미완성 바로크 정면은 두 층과 세 개의 문으로 이루어지고, 산타그리피나 남작이 기증한 중앙의 후기 바로크 문에는 바쿠스, 큐피드를 데린 베누스, 케레스, 아이올로스 상이 있다. 내부는 십자형 기둥 위의 세 신랑이 팔각 드럼의 돔이 있는 트란셉트로 이어지며, 카르멜로 굴리엘미노의 치장벽토와 후진 프레스코가 있다.
이 교회는 1700년대 후반 산사태 이후 페르디난드 3세의 명을 받아 건축가 주세페 세라피노가 대대적인 재건을 수행했습니다. 이 재건은 구조를 근본적으로 변화시켰으며 그 시대의 건축 기술을 반영합니다.
교회는 카를 5세 황제가 방문했을 때 사용했다고 전해지는 목재 왕좌를 보관하고 있으며, 합스부르크 가문의 쌍두 독수리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오른쪽 신랑에는 빈첸초 칼라마로가 만든 17세기 십자가가 있으며, 과거 페스트 유행 때 행렬에 사용되었습니다. 1512년부터 교회에 있는 안토넬로 가기니의 대리석 코나는 성모의 생애 장면을 보여줍니다.
교회는 라르고 산타 마리아 마조레에 자리하며, 돌계단을 올라 미완성의 바로크 파사드에 이른다. 거리 높이의 앞쪽에는 작은 산 세바스티아노 예배당이 있다. 중앙 문 양옆에는 작은 문이 있는데, 왼쪽은 몬테 디 피에타 귀족회의 문이고 오른쪽은 희년에만 열리는 문이다. 파사드의 2층은 짓지 않았다.
1147년, 메시나 대주교는 교회의 소유권을 예루살렘 성 요한 기사단에게 이전했습니다. 이 사건은 이 건물을 십자군 전쟁과 시칠리아에서의 군사 종교 단체 활동과 연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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