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azzo Loredan Cini, 이탈리아 베네치아 도르소두로에 있는 르네상스 양식의 궁전
팔라초 로레다ン 치니는 옛 팔라초 포스카리-로레다ン과 인접한 팔라초 그리마니를 합쳐 이루어진 도르소두로의 궁전이다. 그란데 운하를 향한 좁은 정면에는 입구가 없고, 한때 주세페 포르타의 프레스코가 있었으나 지금은 사라졌다. 리오 산 비오를 따라 50미터 이어지는 정면은 각기 다른 번지를 가진 두 구역으로 나뉘며, 사설 다리로 캄포 산 비오와 연결된다.
포스카리 궁전(로레다ン 궁전이라고도 함)은 14~15세기에 주스티니안 가문의 땅에 세워졌고, 1428년 베네치아 공화국이 6,500두카트에 사들인 뒤 만토바 후작, 프란체스코 스포르차, 공개 경매를 거쳐 도제 프란체스코 포스카리의 소유가 되었습니다. 포스카리 가문은 1565년경 엘리사베타 베니에르 포스카리 아래에서 재건했습니다. 인접한 그리마니 궁전은 1564~1567년 빈첸초 그리마니를 위해 지어졌으며, 1920년 비토리오 치니가 포스카리 궁전을 사들여 둘을 합쳤습니다.
이 궁전은 건립한 로레다ン 가문의 이름을 따르며, 이후 칼도뇨 가문과 발마라나 가문으로 넘어갔다. 1984년부터 일부는 팔라초 치니 미술관으로 쓰이는데, 야나 치니 알리아타 디 몬테레알레가 아버지 비토리오의 소장품을 기증해 작품이 원래의 맥락에 머물도록 했다. 1층에는 페라라파 회화가 전시되어 있으며 코스메 투라의 콜론나 제단화 중 〈성 게오르기우스〉도 볼 수 있다.
궁전은 도르소두로 지역의 팔라초 발비 발리에르와 리오 산 비오 사이에 있습니다. 그란데 운하 쪽의 좁은 정면에는 입구가 없고, 리오 쪽 북쪽 정면에 물문 하나와 캄포 산 비오로 이어지는 전용 다리가 있습니다. 두 정면을 보려면 캄포 산 비오에서 걸어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스트리아 점령 기간 동안 이 건물은 나중에 교육 기관이 되기 전에 크로아티아 군인들을 수용했습니다. 이 군사적 시기는 눈에 띄는 흔적을 거의 남기지 않았지만, 외부 통치 기간 동안 베네치아가 외국 군대를 어떻게 수용했는지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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