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co Enzo Pazzagli, 이탈리아 피렌체에 있는 미술관 및 공원
엔초 파찰리 공원은 피렌체 로베차노 지구, 아르노 강과 로마행 직통 철도 사이에 자리한 23,900제곱미터의 정원입니다. 잔디밭에는 야간 조명이 설치된 엔초 파찰리의 조각과 설치 작품 200여 점, 그리고 마르첼로 과스티와 사우로 카발리니의 작품이 놓여 있습니다.
엔초 파찰리는 1990년 세티냐노의 개인 정원에 자신의 조각품을 상설 전시했다. 2001년에는 아르노강과 로마행 철도 사이의 23,900제곱미터 부지를 확보해 3년 반 만에 황무지를 200점이 넘는 작품이 있는 공원으로 바꾸었다. 그가 세상을 떠난 뒤 에코리나시멘토 협회가 관리를 맡았다.
공원에는 여러 예술가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사우로 카발리니의 설치 작품은 사이프러스 나무 사이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 컬렉션은 현대 미술과 자연이 이 공간에서 어떻게 어우러지는지를 보여줍니다.
공원은 via Sant'Andrea a Rovezzano 5에 있으며 아르노강과 로마로 향하는 직통 철도 사이의 땅에 자리한다. 로베차노역에서 도보로 약 10분 거리이고 버스와 택시도 이용할 수 있다. 조각품에는 야간 조명이 설치되어 지나가는 기차와 자동차에서도 보인다.
위에서 보면 300그루의 사이프러스 나무가 사람 얼굴과 두 개의 옆모습을 형성하여 풍경 속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 예술 설치는 지상에서 걸을 때는 알아차리지 못하므로 많은 방문객을 놀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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