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glielmi Castle, 이탈리아 트라시메노 호수의 섬에 있는 성
굴리엘미 성은 움브리아의 트라시메노 호수에서 유일하게 사람이 사는 섬인 이졸라 마조레 남쪽 끝에 있는 19세기 후반의 개인 저택입니다. 건물은 여러 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층에는 넓은 테라스가 있어 여러 방향에서 호수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상원의원이 1887년 여름 별장으로 이 성을 지었고, 1894년에 개관식을 열었습니다. 그 후 한 세기 동안 소유자가 여러 번 바뀌었고, 결국 국가 지정 문화재로 지정되었습니다.
성의 이름은 여러 세대 동안 그곳에 살면서 자신들의 생활 방식에 맞춰 건물을 조금씩 바꿔온 가문에서 유래했습니다. 경내를 걷는 방문객들은 호수를 감싸는 넓은 테라스를 여전히 볼 수 있으며, 그 테라스는 한때 가족의 일상 생활의 중심이었습니다.
이졸라 마조레에는 투오로 술 트라시메노 또는 파시냐노 술 트라시메노에서 페리로만 갈 수 있으며,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성 자체는 일반에 공개되지 않으므로, 방문 전에 현재 상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성은 국가 지정 문화재로 등록되어 있지만, 2010년에 민간 회사가 파산하면서 복원 작업이 중단되어 프로젝트가 미완성으로 남았습니다. 그 이후로 건물은 방치되어 쇠퇴하고 있으며, 보호 지정이 진행 중인 부패를 막기에 충분하지 않았던 드문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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