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ione Castle, 이탈리아 콘베르사노에 있는 성
마르키오네 성은 직사각형 평면과 네 모서리에 배치된 4개의 원통형 탑을 가진 석회암 구조물입니다. 건물은 여러 개의 홀이 있는 3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면과 후면 파사드 모두에 대칭적인 주랑이 있습니다.
건물의 가장 오래된 층은 콘베르사노 성과 닮아 있어 15세기 말의 요새화된 사냥 별장으로 추정됩니다. 1640년경 잔지롤라모 2세 백작이 2층을 올리고 네 모서리 탑을 낮췄습니다. 1730년 줄리오 안토니오 3세 백작은 건축가 빈첸초 루포에게 귀족 저택으로 개조하도록 맡겼고, 1806년 이후에는 숲이 베어지고 농가에 임대되었습니다.
마르키오네라는 이름은 푸티냐노로 가는 길에 1260헥타르를 덮었던 큰 숲 '일 마키오네'에서 유래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대연회장에는 가문의 문장이 새겨진 목조 천장 아래 18세기 아콰비바 다라고나 가문의 족보가 걸려 있고, 잔지롤라모 2세로 추정되는 초상화가 함께 있습니다. 옆방에는 17세기 나폴리 화가 파올로 피노글리오의 제자로 추정되는 무명 화가의 이사벨라 필로마리노 초상화가 있습니다.
마르키오네 성은 콘베르사노에서 약 6킬로미터, 푸티냐노로 가는 길가의 담장 친 정원 안에 있으며, 18세기 문에는 사자상과 아쿠아비바 다라곤나 가문의 문장이 장식되어 있습니다. 담장 바로 밖에는 16세기 비둘기장 탑이 있고, 안뜰의 벽에 붙은 작은 예배당에는 나폴리파 바로크 성모자 그림이 있습니다. 현재 이곳은 문화 행사와 예식에 사용되므로 관람은 그 일정에 따릅니다.
외곽 담장 바로 밖에는 본관과 떨어진 16세기 비둘기장 탑이 서 있습니다. 1층 대厅은 사냥 상징과 귀족 문장으로 장식되어 있고, 주 살롱에는 아쿠아비바 다라곤가의 문장이 새겨진 목조 천장이 있습니다. 한때 1,260헥타르를 덮었던 숲에서 약 500년 된 참나무 한 그루가 남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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