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a Caterina, 이탈리아 바라체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교회
산타 카테리나는 언덕 위가 아니라 바라체의 아우렐리아 가도를 따라 산타 카테리나 광장에 자리한 단일 신랑의 작은 교회입니다. 현재의 파사드는 1938~1940년에 만들어졌으며 다색 스테인드글라스 창과 장미창이 있습니다. 내부에는 19세기 프레스코화가 시에나의 성 카테리나의 생애를 묘사하고, 제단 위에는 프란체스코 간돌피가 1870년에 그린 유화가 걸려 있습니다.
1376년 10월 3일 아비뇽에서 돌아온 시에나의 카타리나는 페스트가 돌던 바라체에서 마리아 성상 앞에 기도하고 원로들에게 성삼위일체께 바칠 교회를 세우겠다고 약속하게 했다. 역병이 멈추자 1377년 작은 예배당이 완성되었다. 1652년부터 현재 위치에 새 예배당을 지어 1658년 10월에 축복했고, 정면은 1938년에서 1940년 사이에 다시 지어졌다.
이 성소는 알렉산드리아의 카타리나가 아니라 시에나의 카타리나에게 봉헌되었습니다. 1376년 10월 3일 아비뇽에서 돌아오던 그녀는 마을 원로들에게 성삼위일체를 위한 교회를 세울 것을 요청했습니다. 해마다 십자가 행렬이 산탄브로조 참사회 성당에서 성소로 향하며, 서원을 이행하기 위해 목재 함이 본당으로 되돌아옵니다.
성소는 바라체의 아우렐리아 가도변, 산타 카테리나 광장에 있어 언덕 위가 아니므로 오르막길이 필요 없습니다. 내부는 단일 신랑으로 규모가 작고, 거리 쪽 정면은 1938년에서 1940년 사이에 다시 지어졌습니다. 십자고상 봉헌 행렬은 아침에 산탄브로조 참사회 성당을 출발해 성소에 이르고 오후에 돌아옵니다.
1743년에 안치된 시에나의 카테리나 유해 성유물은 1993년 6월 8일 정체불명의 도둑에게 도난당했다. 단일랑 성당에는 1760년에 세운 작은 종탑과 종, 1890년에서 1892년 사이에 그려진 19세기 프레스코 연작도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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