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Martino Sanctuary, 이탈리아 치니젤로 발사모에 있는 신고전주의 양식의 교회
산 마르티노 성소는 발사모의 산 사투르니노 거리와 산 마르티노 거리가 만나는 지점, 리멤브란체 대로를 마주하고 서 있다. 현재의 구조는 라틴 십자가 평면에 중앙 본당과 두 개의 측랑으로 이루어진 삼랑식이며, 너비 24미터, 길이 30미터로 20세기 초 돈 안토니오 콜롬보의 주도로 확장된 결과이다. 60미터가 넘는 종탑은 1856년 본당 신부 돈 조반니 프라토 아래에서 완공되었다.
투르의 마르티노에게 봉헌된 교회는 13세기 말에 기록되었으며, 고프레도 다 부세로의 『Liber Notitiae Sanctorum Mediolani』에 데시오 본당에 속한 암브로시오 대교구의 교회로서 Ecclesia Sancti Martini가 등장한다. 1567년 이후의 사목 방문은 종탑을 갖춘 단일 신랑의 직사각형 건물을 전한다. 현재의 삼랑과 사각 후진을 갖춘 라틴 십자 평면은 돈 안토니오 콜롬보가 이끈 20세기 초의 확장에 따른 것으로, 폭 24미터, 길이 30미터에 이르렀다.
산 마르티노는 발사모의 수호성인이며, 이 교회는 수 세기 동안 지역 공동체의 중심 교회 역할을 했습니다. 20세기 초까지 마을은 교회 주변으로 성장했습니다. 1758년 데시오 교구 지도에는 치니셀로와 발사모가 각자의 교회를 중심으로 모여 있는 모습이 남아 있습니다.
교회는 산 사투르니노 거리와 산 마르티노 거리의 교차점에 위치하여 찾기 쉽습니다. 정기 예배는 암브로시오 전례 달력에 따라 진행되며 방문객에게 개방됩니다.
60미터가 넘는 종탑은 1856년 본당 신부 조반니 프라토의 주도로 완공되어 봉헌되었다. 1877년까지 교회 남쪽에는 16세기의 십자가로 표시된 발사모의 옛 묘지가 이어졌으나 지금은 사라졌다. 카스티 스탐파 디 손치노 후작의 미망인 크리스티아나 모로시나 후작 부인의 토지 기증으로 묘지는 마을 밖 남동쪽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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