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acenza railway bridge, 이탈리아 피아첸차와 산 로코 알 포르토 사이의 포 강을 가로지르는 철도교
피아첸차 철도교는 밀라노-볼로냐선을 포 강 위로 754미터 길이로 잇고, 포물선 상현재를 갖춘 철제 트러스 11쌍으로 이루어진다. 각 트러스는 강성 가로보로 12개 구간으로 나뉘고, 각 구간은 사재와 보조 수직재로 다시 둘로 분할된다. 경간은 6개가 74.52미터, 5개가 61.02미터이다.
이 지점의 첫 다리는 1861년 11월 9일에 개통된 임시 목조 교량으로, 쥘아실 데그르몽이 몇 달 만에 세운 미국식 말뚝 기초 공법의 이탈리아 첫 사례였다. 피에르펠릭스 모로가 설계한 영구 철교는 1865년 6월 3일 준공되어 포 강을 따라 놓인 첫 철교가 되었다. 1863년 10월 홍수로 공사 일부가 유실되었고, 1927~1931년에 복선화되었으며, 1944년 7월 연합군 폭격으로 파괴된 뒤 1945년 5월부터 재건되어 상류 측 상판이 1945년 10월 14일 다시 개통되었다.
한때 다리 입구를 장식했던 주철 네오고딕 양식의 문은 나중에 카르파네토 피아첸티노의 한 별장 정원으로 옮겨졌다. 이 다리는 포 강을 따라 세워진 최초의 철제 구조물로, 1865년 6월 3일 사보이아의 왕세자 움베르토가 참석한 가운데 개통되었다.
이 다리는 열차가 정기적으로 운행하는 활성 철도 회랑의 일부이므로 보행자와 차량은 건널 수 없습니다. 방문객은 기차 창문이나 양쪽 강둑의 근처 전망 지점에서 다리를 가장 잘 볼 수 있습니다.
1865년의 철교는 포 강을 따라 세워진 최초의 철교였다. 주철로 만든 신고딕 양식의 진입문은 나중에 카르파네토 피아첸티노의 한 별장 정원으로 옮겨졌다. 길이 754m의 상판은 포물선 상현재를 갖춘 11쌍의 철제 트러스 위에 놓여 있으며, 그중 6쌍은 74.52m, 5쌍은 61.02m의 경간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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