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ilica of Our Lady, 이탈리아 산소스티에 있는 소성전
마돈나 델 페토루토 성당-대성전은 산소스티 위, 몬테 물라산과 몬테아산 사이로 로사강이 만든 협곡의 해발 543미터 지점에 서 있다. 크림색 석재 정면은 원형 부조로 둘러싸인 장미창과 삼각 박공, 낮은 난간을 갖춘 높은 중앙부를 이루고, 그 아래에는 기둥 사이의 어두운 나무 문이 달린 세 개의 아치 출입구와 양쪽 날개 부분의 둥근 창 두 개가 있다. 오른쪽에는 피라미드 지붕과 십자가를 얹은 네모난 종탑이 포장된 광장을 마주하고 있다.
전설에 따르면 알토몬테 출신의 니콜라 마이로는 산에 숨어 지내던 중 응회암에 성모자상을 새겼고, 1449년 살인 혐의에서 벗어났다. 1600년대 초에는 말을 못 하던 어린 목동이 그 조각을 발견하고 말문을 되찾았다. 성당은 1824년부터 1840년까지 산 마르코 아르젠타노와 비시냐노의 주교였던 펠리체 그레코의 뜻으로 세워졌고, 1979년 요한 바오로 2세가 소바실리카로 승격했다.
이 대성전은 순례지로서 기능하며, 신자들이 마리아를 공경하기 위해 모여들어 공통된 신앙을 통해 세대를 이어갑니다. 지역 주민과 방문객은 일 년 내내 종교 축제에 참여합니다.
방문객은 성전 안에서 기도하고 개인적으로 묵상하기 위해 매일 성전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특히 종교 축일이나 특별 예배에 맞춰 방문을 계획할 때는 미리 현지 일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성지는 파티마의 국제 성모 성당과 자매 결연을 맺은 세계 유일의 마리아 성지이다. 니콜라 마이로가 도피 중 응회암에 새긴 성모자상은 1600년대 초 잃어버린 양을 찾던 청각·언어 장애를 지닌 어린 목동이 발견했으며, 성모는 그에게 말을 되찾아 주어 이 장소를 알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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