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umento a Giovanni Paolo II, Roma, 이탈리아 로마 친퀘첸토 광장의 청동상
요한 바오로 2세 기념비는 로마 테르미니 역 바로 앞에 있는 피아차 데이 친퀘첸토에 서 있는 청동상입니다. 이 동상은 높이가 약 5미터이며, 교황이 넓은 종교적 의복을 입고 그 옷이 그의 주위에 큰 보호용 망토처럼 펼쳐진 모습을 보여줍니다.
올리비에로 라이날디의 조각 《Conversations. Homage to John Paul II》는 2011년 5월 18일 친퀘첸토 광장에서 제막되어 폰다치오네 실바나 파올리니 안젤루치 온루스가 시에 기증했다. 교황과 닮지 않았다는 비판이 로세르바토레 로마노 등에서 제기되자 2012년 1월 9일 보완 작업이 발표되었다. 머리 위치와 눈빛, 망토의 벌어짐이 수정되고 조명이 달린 새 콘크리트 받침대가 놓였다. 2012년 11월 18일 잔니 알레만노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다시 제막되었다.
작품 제목은 "Conversazioni. Omaggio a Giovanni Paolo II"이다. 열린 망토(피비알레)와 고대 이스라엘 어부들이 쓰던 주케토는 라이나르디에 따르면 보호와 영혼의 어부인 베드로를 상징한다. 이 형상에는 육체가 없고 바람으로 채워진 형태만 있다.
이 광장은 테르미니 역 바로 앞에 있어 로마에서 도보나 대중교통으로 가장 쉽게 도달할 수 있는 장소 중 하나입니다. 동상 주변을 걸으며 다양한 각도에서 보고 싶다면 이른 아침이 좋은 시간입니다.
작품 제목은 「Conversazioni. Omaggio a Giovanni Paolo II」이다. 열린 망토와 주케토에는 보호와 영혼을 낚는 베드로라는 작가의 의미가 담겨 있다. 1993년 교황이 아이를 망토로 감싼 사진이 영감의 원천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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