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ana della Piazza dei Quiriti, 이탈리아 로마 프라티 지구에 있는 분수
퀴리티 광장 분수는 카리아티드 분수라고도 불리며, 프라티 지구 퀴리티 광장의 작은 녹지 한가운데에 서 있다. 도로보다 약간 높은 원형 수반 위에 부조 잎과 작은 그릇으로 장식된 짧고 뭉툭한 난간 모양 기둥이 있고, 그 위의 넓게 벌어진 수반에는 벌거벗은 채 앉은 네 명의 여성 카리아티드가 두 팔을 들어 네 잎 모양의 꼭대기 수반을 받치고 있으며, 그 중심에서는 커다란 솔방울에서 물이 뿜어져 나온다.
분수는 1928년 조각가 아틸리오 셀바가 새로 개발된 지역에 장식용 수경 시설을 추가하기 위해 로마 행정부가 개최한 경연에 이어 건설되었습니다. 이 시기는 20세기 초 도시의 현대화되는 지역에서 공공 기념물이 확장되던 시기였습니다.
앉아 있는 네 카리아티드는 팔을 들어 네 잎 모양의 상부 물받침을 받치고 있으며, 그 중심의 큰 솔방울에서 물이 뿜어져 나오는 나체 여성상이다. 나체와 자세는 청교도적 분위기에서 물의를 일으켰고, 1928년 4월 21일로 예정된 제막식은 5월 9일로 미뤄졌다. 광장 이름은 로마의 공동 건설자인 사비니족 퀴리테스 또는 신 퀴리누스에서 비롯되었다.
분수는 프라티 리오네의 피아차 데이 퀴리티 한가운데 작은 녹지 중앙에 서 있다. 1898년 라파엘레 인가미가 완공한 산 조아키노 교회가 광장 가까이에 있다. 수반은 도로보다 약간 높고 가장자리가 돌출되어 있어 주변 보도에서 바라볼 수 있다.
이 분수는 무솔리니가 수도 통치를 맡긴 로마 총독 루도비코 스파다 베랄리 포텐치아니의 의뢰로 만들어졌다. 네 카리아티드의 나체와 자세가 큰 물의를 일으켜 1928년 4월 21일로 예정된 제막식이 5월 9일로 미뤄졌다. 이 논란은 그해 총독이 해임된 이유 가운데 하나로 자주 언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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