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a Maria Maddalena, 이탈리아 파르마에 있는 교회 건물
산타 마리아 막달레나는 파르마의 보르고 델라 포스타에 있는 교회로, 사각형 평면에 단일 신랑과 하나의 제대를 갖추고 있습니다. 주 제대 앞에는 이코노스타시스가 놓여 있고 벽에는 정교회 전통의 벽화가 있습니다. 제단화는 돈니노 포치가 그린 십자가 발치의 마리아 막달레나이며, 측벽에는 같은 화가의 원죄 없으신 잉태와 에토레 모시니의 성 요셉이 걸려 있습니다.
이 교회는 1230년 그라치아 주교의 재임 중 처음 기록되었다. 주교는 성당 옆에 파르마의 보좌 주교들의 거처를 지었고, 그들은 '델라 마달레나'라 불렸다. 1768년 12월 16일 교회 안에서 고의적 살인이 일어나 '오염된' 곳이 되었고, 1769년 1월 24일에 다시 축성되었다. 1995년에는 협약을 통해 파르마의 그리스 정교회 공동체에 넘겨져 이탈리아 정교회 대교구 관할 아래 성 넥타리오스에게 봉헌되었다.
1995년부터 이 건물은 이탈리아 정교회 대교구 관할 아래 파르마의 그리스 정교회 공동체가 사용하며, 현재는 아이기나의 성 넥타리오스에게 봉헌되어 있다. 제대 앞에는 이코노스타시스가 놓였고 벽에는 정교회 전통의 벽화가 있으며, 돈니노 포치가 그린 가톨릭 제대화 막달라 마리아도 남아 있다.
교회는 파르마 중심부의 보르고 델라 포스타 19번지에 있으며 대성당과 옛 시가지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습니다. 1995년 이후 건물은 그리스 정교회 공동체에 넘겨져 성 넥타리오스에게 봉헌되었으므로, 예배는 가톨릭이 아닌 정교회력에 따라 거행됩니다. 방문객은 단정한 복장을 하고 전례 중에는 들어가지 않아야 합니다.
1995년부터 이 교회는 파르마의 그리스 정교회 공동체에 넘겨져 아이기나의 성 넥타리오스에게 봉헌되었다. 주 제단 앞에는 이코노스타시스가 놓였고 벽에는 정교회 전통의 그림이 있다. 가톨릭 건물이 오늘날 정교회 본당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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