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a Maria la Rossa Church,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가톨릭 교회.
산타 마리아 라 로사는 나빌리오 파베세를 따라 도로보다 약 3미터 낮은 곳에 자리한 붉은 벽돌의 단일랑 로마네스크 교회입니다. 박공 정면에는 포털과 반원 아치 창 하나가 있고, 미완성 종탑 대신 작은 종이 그 위에 놓여 있습니다. 내부는 들보가 드러난 목조 지붕이 홀을 덮고, 안쪽으로 물러난 벽돌 아치가 후진을 감쌉니다.
교회 부지에는 로마 제국 시대의 유적이 포함되어 있으며, 기록상 10세기에 대성당이 처음 언급되었습니다. 현재의 건물은 중세 구조가 당대의 건축 사상에 따라 재설계된 후 건설되었습니다.
이름은 지명 폰테지움에서 유래한 산타 마리아 아드 폰티쿨룸(또는 디 폰테조)에서 '루파'를 거쳐 '로사'로 바뀌었으며, 1455년 트리스타노 스포르차와 베아트리체 데스테의 혼인 행렬이 'S. 마리아 루파'에 들렀다. 이 교회는 키에사 로사 지구의 이름이 되었고 2008년부터 프란치스코회 공동체가 머물고 있다.
교회는 Via Neera 24에 위치하고 있으며 예배 및 공개 시간 동안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사진을 찍거나 탐험에 시간을 보내려는 방문객은 접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예정된 예배에 대해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라 로사’라는 이름은 1455년 트리스타노 스포르차와 베아트리체 데스테의 혼인 행렬이 ‘S. 마리아 루파’에 들렀다는 기록에서 비롯되었고, 이후 로사로 바뀌었다. 교회는 1783년 나빌리오 파베세 확장 공사의 결과로 도로보다 약 3미터 낮은 곳에 있으며, 키에사 로사 거리에서 포르티코 입구를 통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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