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a Maria in Cielo Assunta, 이탈리아 사보카에 있는 본당 교회.
산타 마리아 인 첼로 아순타는 사보카의 모교회이다. 박공 파사드에는 대리석 명문 HOC OPUS M. PETRUS TRIMARCHI FIERI FECIT이 새겨진 중앙 포털과 메시나 지역 어느 교회에도 없는 다섯 갈래의 돌 장미창이 있다. 내부는 로마네스크 양식 주두를 얹은 통돌 기둥으로 세 개의 신랑이 나뉘며, 후진에는 1795년 대리석 주제단과 15세기 목조 트러스 천장이 있다.
교회는 1130년경 시칠리아 왕 루지에로 2세 치하에서 기원이 불확실한 이전 구조물 위에 세워졌으며, 왕이 건축 비용을 부담했다고 전해진다. 802가 새겨진 돌을 근거로 9세기 초로 보는 견해도 있다. 15세기 말에서 16세기 초에 피에트로 트리마르키(1465-1534)가 개축하여 후진의 방향을 동쪽에서 서쪽으로 바꾸고 현재의 파사드와 후진을 지었다. 종탑은 1555년에서 1736년 사이에 세워졌고, 1908년 지진으로 지붕과 종탑 첨탑이 손상되었다. 교회는 1910년 국가 기념물로 지정되었고 1911년에 수리되었다.
이 교회는 수세기 동안 메시나의 아르히만드리타와 인근 지방 자치체의 모든 교회를 관할하던 대주임 사제의 소재지였으며, 열두 명의 사제가 이곳에서 미사를 집전했습니다. 왼쪽 예배당은 2002년부터 파티마의 성모에게 봉헌되었고, 요한 바오로 2세가 축복한 대형 성상군이 놓여 있습니다. 16세기 성 리타 제단화는 성인이 사보카와 그 모교회를 축복하는 모습을 그립니다.
교회는 정기적으로 종교 예배가 열리며, 정해진 시간에 방문객이 입장할 수 있습니다. 개장 시간은 계절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방문 전에 현지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02년 복원 작업 중 시칠리아-노르만 양식의 12세기 벽화 두 점이 발견되었으며,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와 성 대 바실리오를 그린 것이다. 수세기 동안 숨겨져 있던 것으로 교회에서 가장 오래된 회화 작품 가운데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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