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a Maria in Celsano,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교회 건물.
산타 마리아 인 첼사노는 로마 근교 농가에 들어앉아 주변 건물에 거의 가려진 교회로, 계단을 통해 들어간다. 로마 시대 저수조의 유구 위에 세워졌다. 정면에는 석고 장식의 장미창이 얹힌 첨두 아치 문이 있고, 내부는 낮은 화강암 기둥 위의 아치로 나뉜 삼랑식에 목조 천장이며, 여섯 창 사이에 15세기 프레스코화가 있다.
산타 마리아 디 갈레리아 마을의 교회는 11세기에 처음 기록되었으며, 당시 교황이 교회와 주변 토지를 로마의 산 사바 수도원에 맡겼다. 1433년에는 오르시니 가문의 관리 아래 들어갔고, 16세기 초에 그들이 복원했다. 이후 산 파올로 에레미타 수도원, 게르마니쿰-훈가리쿰 대학, 예수회가 차례로 관리했으며, 1816년 예수회가 본당 소재지로 삼았다. 오늘날에는 포르토-산타 루피나 교구의 오스테리아 누오바에 있는 산탄드레아 아포스톨로 본당의 준본당이다.
이름은 민간 전설에서 비롯되었다. 내부에 모셔진 기적의 성모 성화는 뽕나무(젤소)에서 발견되었다고 하며, 이것이 첼소를 거쳐 첼사노가 되었다. 교회의 두 프레스코화가 성화의 발견과 이곳으로의 이전을 그리며, 두 번째는 안토니아초 로마노파로 전해진다.
교회는 계단을 통해 올라가며, 로마 근교 농가 건물에 붙어 있어 주변 건물에 거의 가려져 있습니다. 현재는 오스테리아 누오바의 산탄드레아 아포스톨로 본당 소속 레크토리아 교회이므로 방문 전에 현지에서 개방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교회에는 현재 폐허가 된 갈레리아 마을 유적 사이에 남아 있는 옛 본당 교회 산탄드레아 디 갈레리아의 석판 두 개가 보존되어 있다. 주 제단에는 12~13세기의 성모자와 성인을 그린 이콘이 있으며, 이 그림이 뽕나무 전설의 근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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