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a Maria Antica, 이탈리아 베로나에 있는 로마네스크 양식의 교회
산타 마리아 안티카는 1117년 지진 후 재건되어 1185년에 봉헌된 베로나의 로마네스크 교회이다. 북쪽 측면은 응회암과 벽돌의 교대 띠로 되어 있고, 측면 입구 위에는 칸그란데 1세 델라 스칼라의 거대한 아치가 기마상을 얹고 솟아 있다. 내부는 장식 없는 다섯 쌍의 기둥으로 나뉜 삼랑식이다.
이 건물은 8세기에 지어졌지만 1117년 지진으로 원래 구조가 파괴되어 재건되었습니다. 1185년 아퀼레이아 총대주교의 봉헌은 구조가 현재의 기본 형태를 갖추게 된 시점을 의미합니다.
스칼리제리 가문은 13~14세기에 이 교회를 가문의 예배당으로 삼고 옆에 '스칼리제리 무덤'이라 불리는 기념비적 묘역을 세웠다. 마스티노 1세, 알베르토 1세, 바르톨로메오 1세, 칸그란데 2세, 바르톨로메오 2세, 마스티노 2세, 칸시뇰리오의 석관이 남아 있고, 칸그란데 1세의 석관은 측면 입구 위를 장식한다.
입구는 Via Arche Scaligere 3에 있으며, 시뇨리 광장 바로 옆에 있어 찾기 쉽습니다. 종교 축제 기간에 방문하면 교회가 실제 예배에 사용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8세기에 아욱톤다와 나탈리아 자매가 세운 수도원에서 남은 것은 흑백 모자이크 바닥 조각과 벽체에 재사용된 키보리움 일부뿐입니다. 발굴에서는 한때 수도원의 채소밭이던 자리에 들어선 11세기 묘지의 매장 약 50기가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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