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a Maria dei Ricci, 이탈리아 피렌체의 바로크 양식 교회
산타 마리아 데이 리치는 피렌체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교회로, 단일 본당과 4개의 측면 예배당이 있습니다. 벽에는 성모 마리아의 생애 장면을 그린 프레스코화가 있으며, 천장에는 승천을 그린 대형 그림이 있습니다.
이 교회는 1501년 안토니오 리날데스키가 훼손한 수태고지 성화를 보호하기 위해 리치 가문의 후원으로 1508년에 세워졌다. 리날데스키는 그 죄로 바르젤로에서 교수형을 당했다. 17세기에 게라르도 실바니가 개축했고, 1610년 크로치페리회로 넘어가면서 현관을 덧붙였다. 1769~1772년에는 차노비 델 로소가 내부를 후기 바로크 양식으로 꾸몄다.
이 교회는 1501년 안토니오 리날데스키가 훼손한 15세기 수태고지 프레스코화 때문에 델라 마돈나 데이 리치라고도 불린다. 이 그림은 현재 조각된 바로크 액자에 담겨 주제단 위에 있다. 오른쪽 첫 번째 예배당에는 14세기 성 마르가리타 판화가 교회 이름의 유래가 되어 있으며, 1831년 이곳으로 옮겨진 코시모 감베루치의 《절름발이의 치유》 그림 속에 끼워져 있다.
단일 신랑은 양쪽에 각각 두 개의 측면 예배당이 열리고 네모난 후진이 돔 볼트로 덮여 있어 입구에서 내부 전체를 볼 수 있습니다. 1989년에 제작된 키키 로자리오 에 필리 사의 오푸스 168 파이프 오르간은 정면 큰 창 양옆의 반대편 파사드에 두 몸체로 나뉘어 있고, 제단실과 성가대석에 각각 연주대가 있습니다.
이 교회는 1501년 안토니오 리날데스키가 성모상에 말똥을 던져 모독한 15세기 수태고지 프레스코화를 보호하기 위해 1508년에 세워졌다. 리날데스키는 그 죄로 바르젤로의 창문에서 교수형을 당했다. 모독당한 프레스코화는 지금 주제단 위에 있고, 사건을 아홉 장면으로 그린 판화는 스티베르트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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