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int Lucia, 이탈리아 로마 델라 비토리아 지역에 있는 현대적인 가톨릭 교회입니다.
피아차 다르미의 성 루치아 성당은 외관과 내부 전체에 깔끔한 건축적 선과 기능적 디자인 요소를 갖춘 현대적인 종교 건물입니다. 그 구조는 로마 전역에서 볼 수 있는 오래된 교회 건물들과는 다른 소박한 현대 양식을 따릅니다.
건축가 툴리오 로시는 1938년에 이 교회 건물을 설계하고 완성했으며, 이탈리아 수도에서 전통적인 교회 건축에서 의도적으로 벗어난 작품이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로마에 새로운 형태의 종교 건축을 도입한 모더니즘 운동의 일부를 대표합니다.
이 교회는 건물이 완성되기 전인 1936년 5월 22일 프란체스코 마르케티 셀바자니 추기경 대리의 칙령으로 설립된 본당의 소재지입니다. 1973년에는 '산타 루치아 아 피아차 다르미' 추기경 명의 교회로 지정되었습니다. 왼쪽 측랑 예배당에는 프란체스코 나니가 만든 흰 대리석 성 루치아상이 실비오 알레산드리의 다색 모자이크를 배경으로 서 있습니다.
교회는 델라 비토리아 구의 치르콘발라치오네 클로디아 도로변, 피아찰레 클로디오와 피아차 마레샬로 자르디노 사이에 있다. 입구는 도로에서 들어갈 수 있는 앞마당 쪽에 있고, 종탑은 건물 뒤쪽에 있다. 걸어서나 버스로 갈 때 이 두 광장이 기준점이 된다.
이 교회는 1973년부터 '산타 루치아 아 피아차 다르미' 추기경 명의를 보유하고 있다. 파이프 오르간(마시오니 작품 907)은 1969년 교황청 라틴아메리카 대학을 위해 제작되었고, 1975년 이탈리아 군경 카라비니에리가 본당에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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