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ta Croce alla Lungara, 이탈리아 로마 트라스테베레 지구에 있는 교회 건물.
산타 크로체 알라 룬가라는 트라스테베레에 있는 교회로, 신고전주의 내부는 단일의 넓은 본당으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비아 델라 룬가라의 입구는 이중 계단으로 표시되어 있으며, 정문으로 이어집니다.
교회는 1619년 바이에른 공작과 교황 우르바노 8세의 형제인 안토니오 바르베리니 추기경의 지원으로 지어졌다. 인접한 수도원은 1615년 갈멜회 수사 도메니코 디 제수 에 마리아가 부도덕한 생활을 하는 여성들을 죄에서 벗어나게 하려고 세웠다. 19세기에 비르지니오 베스피냐니가 수도원을 확장했고, 수도원은 갱생과 재활 시설의 기능을 유지했다.
주 제단에는 현재 프란체스코 트로파의 십자가상이 있으며, 오른쪽 제단의 수태고지도 같은 작가의 작품입니다. 십자가를 지신 예수를 그린 그림은 교체되었습니다. 치초 다 나폴리의 막달라 마리아도 이곳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부온 파스토레라는 이름은 19세기에 교회와 수도원을 운영한 앙제의 착한 목자 수녀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교회는 트라스테베레의 비아 델라 룬가라 19번지에 있으며, 거리에서 이어지는 이중 계단이 입구로 통합니다. 옆의 옛 수도원은 19세기에 비르지니오 베스피냐니가 확장했고, 지금은 카사 인테르나치오날레 델레 돈네가 들어서 있습니다.
부속 회랑은 처음에는 여성 재활 센터였으며, 이후 1950년부터 1979년까지 여성 교도소로 사용되었습니다. 이러한 이중 목적은 공간이 현대사의 다양한 시기에 걸쳐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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