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Tommaso, 토리노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교회
산 토마소는 토리노의 교회로, 1895년 카를로 체피가 설계한 반원형 전면부가 철거된 신랑을 대체했다. 곡면 파사드에는 이전 파사드에서 옮겨온 성 프란치스코와 성 안토니오 상이 있고, 뒤편의 돔에는 철십자로 끝나는 채광창이 있다. 오른쪽에는 종탑이 서 있다.
산톰마소 교회는 1115년 문서에 처음 등장하며, 1447년에 첫 재건이 이루어졌습니다. 1584년에는 두 번째 재건이 시작되어 6월 19일 사보이아의 카를로 에마누엘레 1세가 주춧돌을 놓았습니다. 교회는 1621년 5월 8일에 봉헌되었습니다. 1895년에는 피에트로 미카 거리 건설을 위해 신랑이 철거되었고, 카를로 체피가 베네치아의 산타 마리아 델라 살루테를 본뜬 반원형 전면부를 세워 평면이 라틴 십자형에서 그리스 십자형으로 바뀌었습니다. 공사는 1897년에 끝났습니다.
2013년 본당이 폐지되어 이 교회는 토리노 대성당에 부속되었다. 사회적 성인 주세페 베네데토 코톨렌고와 주세페 카파소가 자주 찾았으며, 하느님의 종 레오폴도 무소, 안젤라 카테리나 루치아 보키노, 파올로 피오 페라초의 유해가 내부에 안치되어 있다.
교회는 비아 피에트로 미카, 비아 산 토마소, 비아 몬테 디 피에타가 만나는 교차로에 있어 피아차 카스텔로나 포르타 누오바역에서 걸어갈 수 있다. 1895년의 반원형 전면부는 비아 피에트로 미카를 향하고, 오른쪽과 뒤편에 종탑과 후진, 트란셉트가 남아 있다. 2013년 본당이 폐지되어 토리노 대성당에 소속되었으므로 미사 시간은 대성당에서 확인해야 한다.
1895년 카를로 체피의 재건축 때 옛 후진, 익랑, 종탑, 제단은 그대로 남았고, 베네치아의 산타 마리아 델라 살루테를 본뜬 곡면 파사드에는 이전 파사드에서 옮겨온 성 프란치스코와 성 안토니오 상이 놓였습니다. 호두나무 강단은 1724년 카를로 마리아 울리엔고가 조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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