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Michele di Plaiano, 사사리에 있는 옛 로마네스크 양식의 교회.
산 미켈레 디 플라이아노는 사사리 시내에서 북서쪽으로 8~9km 떨어진 SP60 부디 부디 도로변의 농촌 교회이다. 베이지색 석조 파사드는 박공지붕을 이루고, 상부에는 세로 슬릿 두 개가 있는 아치형 개구부와 양옆의 아케이드, 하부에는 각각 원형 메달리온을 담은 세 개의 맹아치가 있다. 내부는 세 개의 정사각형 구획으로 된 긴 신랑이 어두운 목재 들보 지붕 아래 제단으로 이어진다.
1082년 토레스의 판관 마리아노 1세가 플라이아노의 비옥한 땅을 피사의 산타 마리아 오페라에 기증했고, 1115~1116년에는 피사의 산 제노 수도원으로 넘어갔습니다. 1127년 9월 3일 교회는 토지, 포도밭, 예속된 4개 교회와 함께 카말돌리회에서 발롬브로사회로 이관되었고, 이들은 15세기까지 머물렀습니다. 1139년 5월 24일 인노첸티우스 2세가 주교 관할권 면제를 인정했으며, 1585년 수입은 스페인 종교재판소로, 1769년에는 사사리 병원으로 넘어갔습니다.
이 교회는 현지 사사리 방언으로 'Santu Miali de Li Piani'라고도 불린다. 1127년부터 발롬브로사회 수사들의 소유였으며, 암푸리아스 주교는 지금도 'abate di San Michele di Plaiano'라는 명예 칭호를 지닌다. 한때 이곳에 보관되던 대천사 미카엘 상은 복합 시설이 개인 소유로 넘어간 뒤 행방이 묘연해졌다.
교회는 사사리에서 북서쪽으로 약 8~9km 떨어진 SP60 도로, 일명 부디 부디 길가에 있습니다. 도로 제방에 가려 시내 방향에서만 보이므로 그쪽에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부는 단일 신랑으로, 제단을 향해 소박한 나무 의자가 놓여 있습니다.
암푸리아스 주교는 오늘날까지도 1503년 12월 8일의 교황 칙서로부터 비롯된 '산 미켈레 디 플라이아노 수도원장'이라는 명예직 칭호를 유지하고 있다. 이곳에 보관되어 있던 대천사 미카엘 상은 이 복합 시설이 민간인의 손에 넘어간 뒤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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