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cro Cuore e San Giacomo di Carignano, 이탈리아 제노바 카리냐노 지구에 있는 교회 건물
사크로 쿠오레 에 산 자코모 디 카리냐노는 루이지 로벨리의 설계로 지어진 비아 야코포 루피니의 신로마네스크 양식 교회입니다. 파사드에는 중앙의 장미창과 양쪽의 큰 개구부가 있고, 위쪽에는 양옆에 시계가 있는 로자가 있으며, 입구 위에는 조반니 스칸치가 만든 금도금 청동 성심상이 있습니다. 내부는 바베노 화강암의 쌍기둥으로 나뉜 삼랑이며, 높은 첨탑이 있는 팔각형 돔이 덮고 있습니다.
주춧돌은 1892년 10월 13일 톰마소 레조 대주교와 아홉 명의 주교·대주교가 참석한 가운데 비아 코르시카를 따라 늘어선 가로수 광장에 놓였다. 얼마 전 세상을 떠난 살바토레 마냐스코 몬시뇰의 뜻에 따라 성심에게 봉헌되었고, 옛 교회의 산 자코모 칭호도 함께 이어받았다. 지하실은 1896년에 축복되었고, 상부 교회는 1912년 6월 23일 봉헌되었으며, 아버지 루이지가 1911년 세상을 떠난 뒤 아들 안토니오 로벨리의 지휘로 1914년에 완공되었다.
이름은 살바토레 마냐스코 대주교의 뜻으로 택한 성심과 1154년 안살도 스피놀라가 세운 교회에서 이어받은 산 자코모를 함께 담고 있습니다. 옛 교회는 1564년부터의 세례, 1596년부터의 사망, 1627년부터의 혼인 기록을 보관했고, 그 문서는 현재 건물이 이어받았습니다. 1969년부터는 지하실 홀이 카리냐노 극장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교회는 한때 니노 빅시오의 이름을 딴 가로수 광장, Via Corsica 중간에 자리하며 입구는 Via Jacopo Ruffini 쪽에 있다. 1896년 축복받은 지하 제실의 넓은 홀은 임시 교회로 쓰였고 1969년부터 Teatro Carignano가 들어서 있다. 상층 교회는 1912년 6월 23일에 준공되었다.
새 교회는 옛 산 자코모 교회의 교구 기록을 보관하고 있으며, 세례 기록은 1564년, 사망 기록은 1596년, 혼인 기록은 1627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1905년에 철거된 옛 로마네스크 양식 교회는 1871년까지 인근 카바 광장에서 처형된 이들의 시신이 지하 공동 우물에 버려졌기 때문에 '교수형당한 이들의 본당'으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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