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cro Cuore di Gesù a Villa Lante, 로마에 있는 고딕 리바이벌 양식의 교회 건물
사크로 쿠오레 디 게수 아 빌라란테는 트라스테베레의 빌라란테 경내, 산 프란체스코 디 살레스 거리 18번지에 있는 교회이다. 1843년 제롤라모 반타지의 설계로 지어졌으며, 뾰족 아치와 고딕 세부 장식이 있는 로마 최초의 신고딕 건축물이다. 내부에는 화가 피에트로 갈리아르디(1809–1890)의 작품이 남아 있다.
이 교회는 성 마들렌 소피 바라가 설립한 성심회를 위해 1843년에 지어졌으며, 건축가 제롤라모 반타지가 설계했다. 그는 보수를 받지 않고 자신의 영혼을 위한 영원한 기도와 미사만을 요청했다. 로마에서 성심께 봉헌된 첫 교회이자 도시 최초의 신고딕 양식 건물이며, 이 기록은 때때로 산탈폰소 알레스퀼리노(1855–59)에게 잘못 돌려지기도 한다.
이 교회는 성 마들렌 소피 바라가 세운 예수 성심회를 위해 지어졌으며, 인접 건물과 함께 오늘날까지 로마에서 이 수도회의 관구 본부로 쓰인다. 내부에는 피에트로 갈리아르디(1809–1890)의 작품이 남아 있다. 산타 도로테아 본당의 부속 교회이다.
교회는 트라스테베레의 비아 산 프란체스코 디 살레 18에 있으며, 중심부에서 도보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방문객은 이곳이 정기적인 종교 활동이 있는 활성화된 장소임을 유의해야 합니다.
로마 최초의 고딕 리바이벌 건축이라는 명칭은 종종 스코틀랜드 건축가 조지 위글리가 1855~59년에 지은 산탄폰소 알레스퀼리노 교회에 잘못 돌려지는데, 이는 반타지의 교회보다 12년 늦다. 내부에는 피에트로 갈리아르디(1809~1890)의 작품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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