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Francesco, 이탈리아 피렌체에 있는 고딕 리바이벌 양식의 교회
산 프란체스코는 1887년 건축가 빈첸초 미켈리가 지은 신고딕 양식 교회입니다. 박공 파사드에는 삼각형 왕관과 매달린 맹아치, 대리석 포털,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가 성흔을 받는 모습을 그린 퀸토 마르티니의 루네트가 있습니다. 내부는 두 개의 신랑이 노출된 목재 트러스로 덮여 있으며, 주 신랑을 따라 조각된 주두 위에 맹 첨두 아치가 있습니다.
빈첸초 미켈리가 설계한 네오고딕 양식의 이 교회는 보르고 핀티의 수도원을 떠난 산타 마리아 마달레나 데이 파치의 카르멜 수녀들을 위해 1887년에 완공되었다. 1928년 프란치스코회가 수도원을 이어받아 동료 수사 라파엘로 프란치의 설계로 교회를 확장했다. 1930년 4월 15일 대주교령으로 본당이 되었고 1932년에 축성되었으며, 1971년에는 새 공간 개방과 바닥 재포장을 포함한 마지막 보수 공사가 이루어졌다.
이름은 1928년 수도원을 인수해 교회를 확장한 프란치스코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대리석 정문 위에는 퀸토 마르티니가 만든 성 프란치스코가 성흔을 받는 모습의 루네트가 있고, 그 위 박공에는 중앙에 천사 흉상이 있습니다. 인접한 수도원에는 토스카나 관구 소형제회의 문서고가 보관되어 있습니다.
교회는 피렌체 역사 지구 북쪽의 사보나롤라 광장에 있습니다. 광장 쪽 대리석 포털로 들어가면 내부의 두 신랑은 노출된 목재 트러스로 덮여 있고, 44개 레지스터의 파이프 오르간이 제단 옆 마주 보는 두 개의 칸토리아에 나뉘어 있습니다. 제대부는 현대식이며 그 뒤의 아치들을 지나면 세례당으로 이어집니다.
두 신랑은 노출된 목재 트러스로 덮여 있고, 1988~89년 라 프레스코발다가 제작한 오르간은 제단 양옆의 마주 보는 두 칸토리아에 나뉘어 있으며 2단 수동 건반과 페달에 44개의 레지스터를 갖추고 있습니다. 대리석 포털 위에는 성 프란치스코가 성흔을 받는 모습을 새긴 퀸토 마르티니의 루네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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