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rch of Santi Urbano e Lorenzo a Prima Porta, 이탈리아 로마 프리마 포르타에 있는 교회
산티 우르바노 에 로렌초 아 프리마 포르타는 로마 프리마 포르타 지역에 나란히 있는 두 성당이다. 비아 디 빌라 리비아의 오래된 성당은 12세기에 지어졌고 지구 이름의 유래가 된 로마 시대 문의 잔해에 붙어 있으며, 내부는 노출 철근 콘크리트로 새로 꾸몄다. 피아차 삭사 루브라의 새 성당은 20세기에 기술자 조르조 파치니가 지었고 평일 예배당으로 쓰인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1994년에 이 교회를 추기경 부제구로 설정하여 질베르토 아구스토니 추기경을 초대 추기경 부제로 임명했습니다. 이 지정은 로마의 교회 구조 내에서 중요한 교회로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05년부터 이 본당은 바오로 수도회 사제들이 맡아 돌보고 있다. 비아 디 빌라 리비아의 옛 교회는 현재 삭사 루브라 광장의 새 교회의 평일 경당으로 쓰이며, 본당은 1994년 11월 26일 요한 바오로 2세가 설정한 추기경 명의 본당 칭호를 지니고 있다.
이곳은 관광 명소라기보다 활동적인 종교 공동체로, 수도원에서 매일 공부와 양성이 이루어집니다. 방문객들은 이 공간이 실제로 운영되는 신학교임을 염두에 두고 공동체 생활의 일정을 존중해야 합니다.
오래된 성당은 로마 시대 문인 포르타 프리마의 유적에 붙어 지어졌으며, 이 문에서 프리마 포르타 지역 전체의 이름이 유래했다. 정면에는 312년 콘스탄티누스가 막센티우스를 이긴 것을 기념해 비오 10세가 1912년에 세운 명판 두 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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