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Giuseppe all'Aurelio,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가톨릭 교회
산 주세페 알 아우렐리오는 로마의 프리마발레 지역에 있는 가톨릭 교회로, 모더니즘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파사드는 콘크리트 벽기둥으로 구분된 세 개의 수직 섹션으로 나뉘며, 내부에는 후진으로 이어지는 측랑이 있습니다.
이 성당은 1970년 건축가 일도 아베타의 설계로 지어져 성 주세페 마렐로에게 봉헌되었다. 이미 1961년 6월 19일 교황 대리 추기경 클레멘테 미카라의 교령 '쿠오티디아니스 쿠리스'로 본당으로 설정되어 소유주인 아스티의 성 주세페 오블라티회에 맡겨졌다. 1991년부터 산 주세페 알라우렐리오 추기경 명의 성당의 자리가 되었으며, 첫 보유자는 게오르크 슈테르진스키였다.
이 교회는 1961년부터 소유와 사목을 맡아 온 성 요셉 오블라테 수도회의 창립자 성 요셉 마렐로에게 봉헌되었습니다. 입구 위의 도자기 판은 성 요셉과 아기 예수, 천사들을 묘사하며, 같은 주제의 1915년 바티칸 태피스트리는 1979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기증했습니다.
이 성당은 아스티의 성 요셉 오블라티 수녀회가 관리하며, 지역 사회를 위해 정기적인 예배를 제공합니다. 방문객은 방문을 계획할 때 종교 활동 일정을 존중해야 합니다.
성 요셉과 아기 예수를 그린 태피스트리는 1915년에 완성되었으며, 방치되어 있던 바티칸 태피스트리 복원 연구소에서 왔다. 1979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이 교회에 기증했다. 같은 후진 벽에는 바스코 나소리가 1986년에 만든 큰 도자기 작품이 있으며, 펼쳐진 채색 필사본이 표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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