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esa di San Girolamo alla Certosa, 이탈리아 볼로냐 체르토사 지구에 있는 교회 건물
산 지롤라모 성당은 1334년에 착공되어 1359년에 봉헌되었다. 중세의 벽돌 외벽은 매달린 기둥 위의 삼엽 아치로 장식되어 있으며, 1768년 잔 자코모 도티가 설계한 토스카나식 5개 아치의 주랑 현관에 부분적으로 가려져 있다. 내부는 특이한 역 T자 평면으로, 16세기에 입구에 예배당이 추가되어 일반적인 위치와 반대편에 트란셉트를 형성했다. 1611년 톰마소 마르텔리가 지은 종탑에는 1597년에서 1683년 사이에 주조된 4개의 종이 있다.
이 건물은 1334년에 카르투시오회 수도원으로 설립되어 1797년까지 그대로 운영되었습니다. 그 후 볼로냐의 체르토사 단지의 일부로 변화를 겪었습니다.
파사드의 벽감에는 폐지된 부온 제수 형제회에서 옮겨온 가브리엘레 브루넬리의 테라코타상 다윗 왕과 에스더 왕비가 서 있다. 1611년 톰마소 마르텔리가 세운 종탑에는 1597년에서 1683년 사이에 주조된 종 네 개가 걸려 있으며, 묘지에 어울리는 단조로 조율되어 볼로냐 방식으로 손으로 울린다.
방문은 개방 시간이 제한적이므로 가이드 투어에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건물이 묘지 경내에 있으므로 사전에 접근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이 교회의 종은 단조 음계로 구성되어 대개 장조인 볼로냐의 종 세트 가운데 드문 편이며, 엄숙한 행사 때 종지기가 '아 도피오' 방식으로 직접 울린다. 가장 무거운 종은 1666년 조반니 도메니코 디나렐리가 주조한 약 1200kg이고, 가장 오래된 종은 1597년 안토니오 첸소리 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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