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Senatore catacombs, 이탈리아 알바노 라치알레에 있는 카타콤베
산 세나토레 카타콤베는 아피아 가도 25킬로미터 지점, 알바노와 아리차 사이, 산타 마리아 델라 스텔라 교회 근처의 버려진 포졸라나 채석장에 굴착된 매장용 회랑입니다. 두 개의 굴은 아직 부분적으로 파여 있으며, 벽에는 5세기 프레스코화가 있어 그중 하나는 튜니카와 팔리움을 입은 곱슬머리 청년으로 그려진 성 세나토레입니다.
매장지는 4세기 후반, 초기 기독교 공동체가 죽은 자를 위한 장소가 필요했을 때 만들어졌습니다. 이 장소는 더 이른 시대로 거슬러 올라가는 기존의 지하 공간을 활용했습니다.
카타콤은 『로마 순교자 명부』에서 9월 26일에 기념되는 순교자 성 세나토레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으나, 순교 날짜는 알려져 있지 않다. 5세기 프레스코화는 그를 튜니카와 팔리움을 입은 곱슬머리 청년으로 묘사한다. 9세기 비잔틴 프레스코화에는 마리아와 성 스마라그도 사이에 그리스도 판토크라토르가 그려져 있으며, 이교도와 기독교인의 묘비명도 함께 있다.
카타콤베 입장은 항상 개방되지 않으므로 사전 계획이 필요합니다. 방문 시간을 조정하고 정확한 접근 조건을 알아보려면 마을의 관련 당국에 연락하는 것이 좋습니다.
1720년의 재발견으로 출토된 유물은 유적지가 아니라 알바노 시립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7세기 순례자 안내서 『데 로키스』는 이곳에서 “큰 기적”을 약속하며 카타콤에 묻힌 이들 가운데 달리 알려지지 않은 성 페르페투아를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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