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done Chapel, 이탈리아 토리노 대성당 안에 있는 예배당
신도네 예배당은 이탈리아 토리노의 대성당과 왕궁 사이에 있는 예배당입니다. 돔은 회색 돌로 지어졌고 조각 무늬가 있으며, 층층이 쌓인 단을 지나 금빛 별 모양 장식으로 덮인 중앙 원형 창으로 솟아오릅니다. 금색 십자가 박힌 세 개의 큰 원형 창문이 둥근 천장을 뚫고, 늑골 모양 아치가 돌 표면을 나눕니다.
사보이아의 카를로 에마누엘레 1세는 1610~1611년 성수(聖骸布)를 보관하려고 아스카니오 비토치와 카를로 디 카스텔라몬테에게 예배당을 의뢰했으나 1624년 기초만 남기고 중단되었다. 구아리노 구아리니가 1668년 이어받아 1679년 10월 27일 돔을 완성하고 1680년 5월 15일 그곳에서 미사를 올렸다. 1683년 사망 시 바닥, 계단, 제단이 미완성이었고 안토니오 베르톨라가 1694년 완공했다. 1997년 화재 후 21년간 복원되어 2018년 재개방되었다.
이 예배당은 보관을 위해 지어진 성유물인 토리노 수의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완공 전까지 사보이아 궁정은 천을 임시 나무 제단 위에 두었습니다. 1532년 샹베리 화재로 수의가 손상된 일을 기억한 사보이아의 마우리치오 추기경이 완공을 재촉했습니다. 현재 성유물은 다른 곳에 보관되며 극히 드물게 공개됩니다.
예배당은 21년간의 복원 끝에 2018년에 다시 문을 열었으며, 대성당을 방문하는 동안 볼 수 있습니다. 입구는 건물의 정문을 통해 들어가며, 안내 표지판이 별관으로 가는 길을 안내합니다.
구아리니는 돔을 설계할 때 기하학적 원리를 사용했으며, 아치를 겹쳐 나선형 패턴을 만들었습니다. 이 설계는 자연광을 내부로 안내하며 하루 종일 변화하는 효과를 만들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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