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pella della Mater Boni Consilii, 이탈리아 로마에 있는 예배당
마테르 보니 콘실리 예배당은 로마 몬티 구역의 살리타 델 그릴로 거리에 있는 작은 예배당이다. 정면에는 반원 아치의 넓은 문이 있고, 그 양옆은 벽기둥으로 장식되었으며 위에는 삼각 박공이 얹혀 있다. 내부는 좁은 단일 공간으로, 성모 성화가 걸린 제대와 여러 봉헌물이 놓여 있다.
이 예배당은 1891년에 출간된 마리아노 아르멜리니의 로마 교회 목록에 소박한 오라토리오로 기록되어 있다. 안토니오 벤디티의 후대 글은 몬티 구역의 토르 데 콘티에서 행해진 '좋은 조언의 성모' 신심과 이 예배당을 연결한다. 사료에는 건축 연도나 건축가가 나오지 않는다.
이 예배당은 ‘좋은 조언의 성모’에게 봉헌되었으며, 제대 위에는 성모상이 있고 그 주위에는 신자들이 남긴 봉헌물이 놓여 있다. 마리아노 아르멜리니는 1891년에 이곳을 매우 소박한 오라토리오라고 묘사했으며, Mater Boni Consilii는 이 봉헌명의 라틴어 형태이다.
예배당은 포로 로마노 일대에서 몬티 구역으로 올라가는 비탈길인 살리타 델 그릴로 가에 있습니다. 좁고 고르지 않은 길을 걸어가야 하며, 작은 예배당이라 한 번에 몇 명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 예배당은 Cappella della Madonna del Buon Consiglio a Tor de' Conti라고도 불리며, Antonio Venditti가 이에 관한 글을 썼습니다. Mariano Armellini는 1891년에 소박한 오라토리오라고 묘사했습니다. 내부는 좁은 공간으로, 성모상이 얹힌 제대와 여러 봉헌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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