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tello di Nus, 이탈리아 누스에 있는 성
누스 성은 플라네 성이라고도 불리며, 누스의 플라네 마을 북서쪽 언덕에 서서 생바르텔레미 계곡을 지키고 있습니다. 현재의 모습은 주로 1595년 화재 후 재건으로 원래 건물과 원형 탑이 결합된 것입니다. 평면은 T자형이고, 남쪽 파사드에는 십자창이 남아 있으며 안뜰에는 한때 빵 굽는 화덕과 분수가 공동으로 쓰였습니다.
성은 1287년 10월 22일 기욤 드 뉘스가 사보이아 백작으로부터 봉토로 받은 문서에 처음 나타나며, 석재는 그보다 이른 기원을 시사한다. 1310년 장과 알렉상드르 드 뉘스 형제의 분할 문서에는 부엌, 홀, 마구간, 아궁이, 천수각, 안뜰 분수, 성 미켈레 예배당이 열거된다. 현재의 모습은 화재 후 재건에 따른 것으로, 안뜰 상인방에 1595년이 새겨져 있다.
성은 지금도 사람이 살고 있으며 FAI 공개일 같은 특별한 경우에만 문을 연다. 이름은 1287년부터 사보이아 백작의 봉신으로 성을 보유한 누스 영주 가문을 기리며, 아래 마을은 플라네라고 불린다. 성 옆에는 성 미켈레에게 바친 예배당이 있었으나 오랫동안 미사가 없었다.
이 장소는 개인 소유로 남아 있어 일반에 공개되지 않으므로, 방문 전에 현지에서 현재 상태를 문의하십시오. 건물의 가장 좋은 전망은 아래 도로나 근처 산책로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아오스타 계곡의 11~12세기 성과 비슷한 사각형 탑은 20세기 초까지 서 있다가 무너졌고, 동쪽 날개는 그때 이미 상당 부분 폐허가 되어 있었다. 1310년 장과 알렉상드르 드 뉘스 형제가 맺은 분할 문서에는 오늘날에도 보이는 아궁이, 안뜰의 분수, 성 미켈레 예배당이 공동 재산으로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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