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gina Coeli, 이탈리아 로마 트라스테베레에 있는 교도소
레지나 첼리는 트라스테베레의 비아 델라 룬가라 29번지에 있는 교도소로, 1881년 카르멜회 수녀원을 개조해 만들어졌다. 긴 파사드는 황토색이며 아래층은 옅은 거친 돌 블록, 위층은 매끈한 회벽이고, 높은 직사각형 창들이 규칙적으로 늘어서며 어두운 덧창과 작은 흰색 에어컨 실외기가 붙어 있다. 창 사이에는 벽기둥이, 지붕 아래에는 두터운 처마돌림띠가 있다. 1층 중앙에는 돌로 테두리한 아치 출입구가 있다.
이 건물은 원래 1654년에 수녀원으로 지어졌으며, 이후 1881년 이탈리아 왕국 행정 하에 로마의 주요 구치소로 전환되었습니다. 이 전환은 19세기에 종교적 통제에서 국가적 통제로의 이동을 나타냅니다.
이름은 마리아를 ‘하늘의 여왕’ 레지나 코엘리로 모신 옛 수녀원에서 비롯되었다. 최근까지 수감자 가족들은 코너 독방에서 수십 미터 떨어진 자니콜로 언덕 등대 난간에 모여 소리쳐 메시지를 전했고, 목소리 큰 남성들이 무료로 전달을 도왔으며 경찰은 대개 제지하지 않았다.
건물은 외부에서 볼 수 있지만, 현재 운영 중인 구치소이므로 일반인이 방문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허용되지 않습니다. 방문객은 인근 트라스테베레 거리에서 구조와 건축물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자니콜로 등대의 발코니는 모퉁이 독방에서 불과 수십 미터 떨어져 있다. 최근까지 가족들이 밤에 그곳에 모여 교도소를 향해 소리쳐 소식을 전했고, 당국은 긴급한 내용이라면 묵인했으며 목소리 큰 자원봉사자들이 번갈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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