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tistery of San Giovanni alle Fonti,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초기 기독교 세례당
산 조반니 알레 폰티 세례당은 밀라노 두오모 광장 지하에 유구로만 남아 있다. 팔각형 평면으로 대각선 19.3미터, 변 7.4미터, 외벽 두께 2.8미터였다. 주벽을 따라 직사각형 4개와 반원형 4개, 모두 8개의 벽감이 있었고 높이 3.6미터의 붉은 반암 기둥으로 구분되었다.
이 건물은 기독교 초기에 세례 의식을 위한 장소로 지어졌습니다. 중요한 순간은 성 아우구스티노가 이곳에서 성 암브로시오에게 세례를 받은 것입니다.
이 세례당은 남성 전용이었고, 여성은 인근의 산토 스테파노 알레 폰티 세례당에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암브로시우스는 팔각형 평면을 설명하며 일곱째 날은 율법을, 여덟째 날은 부활과 영원을 의미한다고 했습니다. 팔각형은 여덟 가지 참된 행복도 상기시킵니다.
이 건물은 밀라노 대성당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현대 도시 아래의 고고학 지역에 있습니다. 통로에 계단과 복도가 있으므로 편한 신발을 착용하세요.
세례는 그 당시의 특정한 방식으로 머리에 물을 세 번 부어 행해졌습니다. 이 관행은 과거의 종교 의식이 얼마나 달랐는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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