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a naturale marina protetta Capo Carbonara, 이탈리아 남부 사르데냐 주에 있는 해양 보호 구역
카포 카르보나라 해양 보호 구역은 사르데냐 남동부 티레니아해에서 카포 보이부터 세르펜타라섬 앞바다까지 약 86제곱킬로미터를 차지한다. 구역은 A, B, C 세 구획으로 나뉘며 카포 카르보나라 곶, 카볼리섬, 베르니·메초·리베초·산타 카테리나·페스카텔리 여울을 포함한다. 해저에는 포시도니아 초원, 고르고니아와 바다백합이 붙은 화강암 암반, 로마 갤리선부터 현대 화물선까지의 난파선이 있다.
이 해양보호구역은 1998년 9월 15일 장관령으로 지정되었으며, 카포 보이에서 세르펜타라섬 앞바다까지 티레니아해 약 86제곱킬로미터를 포함한다. 구역은 A, B, C 세 곳으로 나뉘고 A구역에서는 항행과 수영이 금지된다. 보호된 해저에는 로마 시대 갤리선부터 현대 화물선까지 난파선이 가라앉아 있으며, 카포 카르보나라 앞바다의 페리 엘바 페리도 그중 하나다.
보호구역의 이름은 화강암 곶인 카포 카르보나라에서 비롯되었으며, 해저에는 다이버들이 찾는 난파선이 있다. 세카 데이 베르니의 로마 갤리선, 세카 디 리베초의 로마 닻, 푼타 몰렌티스의 스페인 범선, 산타 카테리나의 화물선 에글레, 곶 앞바다의 페리 엘바 페리다. 모든 구역에서 수중 사냥이 금지되며 스쿠버 다이빙은 보호구역 관리국의 승인이 필요하다.
이곳은 칼리아리에서 SP17 도로 또는 북쪽에서 SS125 도로를 통해 자동차로 접근할 수 있으며, 수상 활동을 위한 여러 진입 지점이 있습니다. 방문객은 구역마다 특정 활동 제한이 있으므로 현지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보호구역 안에는 로마 갤리선부터 카포 카르보나라 앞바다의 현대 페리 엘바 페리까지 이름 붙은 난파선 여섯 척이 가라앉아 있습니다. 이솔라 데이 카볼리 앞바다에는 '관 난파선(렐리토 데이 투비)'이, 리베초 암초에는 로마 시대의 닻이 있습니다. 겨울철 리베초풍과 마에스트랄레풍, 그리고 많은 얕은 암초가 이들 침몰의 주된 원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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