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 Giuseppe al Trionfale, 로마의 소성당
산 주세페 알 트리온팔레는 로마의 트리온팔레 지구에 있는 르네상스 리바이벌 양식의 교회입니다. 내부는 중앙 본당과 측면 통로로 구성되어 있으며, 9개의 칸으로 나뉘고 바베노 화강암의 회색 코린트식 기둥으로 지탱됩니다.
자선의 종들회 창립자 루이지 구아넬라가 교황 비오 10세의 지원을 받아 계획을 추진했고, 1909년 아리스티데 레오노리의 설계로 공사가 시작되었다. 교회는 1912년 3월 19일 문을 열었고 같은 해 본당으로 설정되어 산 마르첼로 알 코르소의 수입을 넘겨받았다. 1970년 바오로 6세가 소바실리카로 승격했으며, 1967년부터 추기경 명의 교회가 되었다.
내부에는 교황 비오 9세, 비오 10세, 베네딕토 15세를 보여주는 스테인드글라스와 성 요셉의 생애 이야기를 담은 모자이크가 있습니다. 이러한 종교 미술 작품은 방문객들이 걸으며 세부 사항을 관찰하도록 초대합니다.
이 교회는 트리온팔레 지역의 Via Bernardino Telesio에 있으며, 주중 내내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여유로운 속도로 내부를 둘러보고 싶다면 미사 시간을 피해 방문하세요.
종탑에는 마(E3) 음의 종 8개가 달려 있다. 1911년 안젤로 비안키가 올림바(F#3) 음의 종 5개를 처음 주조했고, 1954년 다차노 코발키니가 세 번째 종을 가(A3) 음으로 다시 주조하고 3개를 더했다. 1967년 마시오니사 오르간(작품 886)은 마주 보는 두 개의 성가대석 위에 45개의 스톱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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